15만 관람객과 함께한 여름 축제에서 시원하게 수분 충전! '2% 부족할 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쿨링 스테이션’ 성황리 운영
- 약 15만 명이 방문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1만 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브랜드 체험
- 시음, 타투 스티커 체험, 포토존, 인스타그램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뜨거운 호응
롯데칠성음료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간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만 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 부스는 공연의 열기 속에서 시원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의 인기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시음존에서 2% 부족할 때 복숭아 맛, 바이탈 레몬라임 맛, 비타 자몽&포멜로 맛 500mL 3종 중 관람객이 원하는 1종을 제공했다. 체험존에서는 페스티벌 감성을 담은 타투 스티커 체험과 휴식을 즐기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인증샷 행사에 참여하면 2% 부족할 때 키링,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했다.
관람객은 '2% 부족할 때' 대표 과일인 복숭아, 레몬, 자몽 등을 활용해 꾸며진 트램펄린 포토존에서 축제의 청량한 분위기를 담은 인증 사진을 남겼다. 현장에서는 “시원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에서 수분을 충전하며 타투 스티커 체험을 하거나 상큼한 과일들과 청량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인상 깊었다", "시원한 2% 부족할 때와 함께 뜨거운 페스티벌의 열기와 더위를 식히며 공연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에 어울리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3일간 약 1만 5000명의 관람객이 2% 부족할 때를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나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2% 부족할 때만의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