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우리의 • 우리의 기술로
1950년 5월 9일,
칠성사이다가 태어났습니다.
1960
마실 것 하나 변변히 없던 시절,
칠성사이다 한병이면
충분했습니다.
1970
산업 발전과 함께
땀흘리던 시절 땀방울을
식혀주던 우리의 음료였습니다.
1980
외국 음료들의 발매
속에서도 변함없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4
새롭게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자연을 소재로 소비자와
소통하였습니다.
2000
칠성사이다 탄생 50주년,
젊고 세련된 감각의
새로운 패키지로
소비자와 만났습니다.
2014
한결같은 맑고 깨끗함.
지금도 우리 곁엔
칠성사이다가 함께 합니다.
2024
큰별로 새롭게!
새로운 칠성사이다로
더 빛나게! 더 즐겁게!
2025
대한민국 최초!
탄소 배출을 낮추는 100%
재생 MR-PET 시작!
1950
우리의 • 우리의 기술로
1950년 5월 9일,
칠성사이다가 태어났습니다.
1960
마실 것 하나 변변히 없던 시절,
칠성사이다 한병이면
충분했습니다.
1970
산업 발전과 함께
땀흘리던 시절 땀방울을
식혀주던 우리의 음료였습니다.
1980
외국 음료들의 발매
속에서도 변함없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4
새롭게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자연을 소재로 소비자와
소통하였습니다.
2000
칠성사이다 탄생 50주년,
젊고 세련된 감각의
새로운 패키지로
소비자와 만났습니다.
2014
한결같은 맑고 깨끗함.
지금도 우리 곁엔
칠성사이다가 함께 합니다.
2024
큰별로 새롭게!
새로운 칠성사이다로
더 빛나게! 더 즐겁게!
2025
대한민국 최초!
탄소 배출을 낮추는 100%
재생 MR-PET 시작!
1950년, 최초의 칠성사이다 로고는 7개의 강력한 별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시작해 1960~80년대에는 일곱개의 별과 국문을 함께 사용했습니다.
1990년대에는 흐르는 느낌의 로고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축하였고, 2000년대에는 시원한 디자인으로 일상 속 청량함을 전달했습니다.
2024년에는 큰 별을 강조한 로고로 일상 속에서 더 큰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이미지를 구축하였습니다.